#프랜차이즈랭킹 #요즘뜨는프랜차이즈 #창업트렌드 #창업뉴스 #창업정보 오늘 프프레터에서는 14평 매장으로 전국 최고 매출을 찍은 '텐퍼센트커피' 사장님의 생생한 창업일기를 준비했어요. 마이프차 데이터를 1년간 분석하며 첫 창업의 두려움을 깼다는 이야기부터, 바쁜 피크타임을 이겨내는 알짜배기 실전 노하우까지 꾹꾹 눌러 담았어요.
묘하게 힘이 되는 선배 사장님의 생생한 기록을 찬찬히 넘겨보며, 오늘 하루도 든든한 에너지를 얻어가 보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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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인기가 가장 많았던 브랜드를 살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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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퍼센트커피 창업한 사장님,
매출 전국 1위 달성한 방법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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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님이 되기까지3: 사장님의 창업일기
창업이라는 낯선 길 앞에서 막막해질 때, 가장 확실한 예습은 먼저 그 길을 걸어본 선배 사장님의 일기장을 펼쳐보는 일일 겁니다.
'사장님의 창업일기'는 흔한 성공담이나 인터넷 검색으로는 절대 알 수 없는 진짜 창업 과정을 꼼꼼하게 기록했어요. 매장을 구하러 다니던 발품의 시간부터 견적서 앞에서의 고민, 대망의 오픈 날까지. 그 어디서도 볼 수 없었던 선배 사장님의 디테일한 실전 노트를 찬찬히 넘기다 보면, 막연했던 나만의 방향도 한결 선명해질 거예요.
정답 없는 장사의 세계. 우리 곁에 있는 사장님들의 창업 기록을 같이 한 번 꺼내어 볼까요?
🌳 사장님의 창업일기는 특정 브랜드의 광고가 아닙니다. 사장님이 직접 겪은 100% 리얼한 창업 과정만을 묻고 기록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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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를 창업하시기 전에는 어떤 일을 하셨나요?
그전에는 그냥 반은 전업주부로 지냈고, 미용 쪽 프리랜서 일을 오래 했어요. 내 가게를 내고 장사를 해본 건 이번 텐퍼센트커피가 완전히 처음이었죠.
주부로 오래 지내시다 첫 창업을 결심하는 게 쉽지 않았을 텐데, 두렵진 않으셨어요?
저는 이상하게 두려움은 전혀 없었어요.(웃음) 자식들도 다 키워놨고, 이제 나 혼자서 안정적인 노후 생활을 준비해야겠다 싶었거든요. 마침 내가 좋아하는 일이기도 했고, 여자들이라면 마음 한편에 카페에 대한 로망이 조금씩 있잖아요. 내 인생의 마지막 도전이라 생각하고 시작했습니다.
마이프차로 폐업률 분석하며 찾아낸 ‘내 감’
브랜드는 어떻게 알아보셨나요?
진짜 주변에 물어볼 사람도 없고 귀동냥으로 들은 정보도 하나도 없었어요. 그래서 맨땅에 헤딩하듯 인터넷을 매일 검색했죠. 그러다 우연히 인스타그램 연관 광고를 통해서 마이프차라는 앱을 알게 됐어요. 들어가 보니까 온갖 프랜차이즈의 통계 데이터가 다 나와 있더라고요. 2023년 초반부터 마이프차 앱을 깔아두고 꼬박 1년 동안 분석만 했습니다.
그 수많은 카페 브랜드 중에서 텐퍼센트커피가 눈에 띈 기준이 있었나요?
저는 제가 살던 이 동네를 아주 잘 알아요. 아주 어린 아이들보다는 30대 신혼부부나 직장인들이 많은 동네거든요. 그래서 아예 저가 커피 브랜드보다는 중저가이면서 퀄리티가 높은 브랜드로 가야 경쟁력이 있겠다고 판단했죠. 메가커피나 컴포즈커피처럼 너무 저가에 박리다매로 파는 곳은 제 나이에 체력적으로 감당할 자신이 없었어요. 가격대는 좀 있어도 맛있는 걸로 승부를 보자는 생각이었죠.
마이프차 앱에서 가장 유용하게 보신 데이터는 무엇이었나요?
무조건 '폐업률'이요. 무조건 폐업률이 낮아야 한다고 생각했어요. 마이프차 그래프를 보면서 2023년, 2024년 주춤하지 않고 계속 성장세를 타는 브랜드인지를 제일 꼼꼼하게 봤습니다. 마이프차 안에서 정보 업데이트가 몇 년 동안 안 되어 있는 브랜드는 아예 배제했어요. 본사가 일을 열심히 안 한다는 증거니까요. 마지막까지 '우지커피'와 '텐퍼센트커피' 두 군데를 고민했는데, 제가 직접 가서 먹어보니까 제 입맛에는 텐퍼센트가 훨씬 맛있더라고요. 그래서 텐퍼센트로 최종 결정을 내렸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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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로골절과 금융치료 사이
동일 평수 기준, 전국에서 가장 높은 매출을 기록한 매장이었다고 들었어요.
네, 처음 1년 동안은 아침 8시 출근해서 밤 10시 마감까지 하루도 안 빠지고 매장에 상주했어요. 저희 매장이 14평 정도 되는데 성수기 최고 매출은 2,800만 원까지 찍어봤고, 사계절 평균 2,200만 원에서 2,300만 원은 꾸준히 나왔어요.
가게 운영 난이도는 어떤 편인가요?
텐퍼센트커피는 원팩 시스템이 거의 없어요. 에이드에 들어가는 즙도 매장에서 직접 다 짜야 하고, 초콜릿 음료도 진짜 초콜릿 덩어리를 중탕해서 수제로 만들어요. 게다가 커피 머신도 반수동이라 샷을 일일이 템핑해서 내려야 하죠. 그렇게 1년 동안 손목 쓰고 몸을 갈아 넣었더니 결국 무릎에 피로골절까지 왔었어요.(웃음) 하지만 저는 단점이라 생각 안 했어요. 인위적인 단맛이 아니라 수제의 정성이 들어가니까 손님들이 단골이 되고 재구매율이 엄청났거든요. 우리 브랜드 맛에 대한 자부심이 대단했습니다.
바쁜 점심 피크 타임을 이겨내는 사장님만의 노하우가 있었을까요?
저희는 점심 피크 때 아무리 바빠도 직원을 3명 두지 않았어요. 무조건 알바 1명에 저까지 딱 2명 체제로 갔습니다. 인건비를 아껴야 남으니까요. 대신 포지션을 확실히 나눴어요. ‘너의 자리와 나의 자리’를 딱 정해서, 알바가 샷을 뽑고 커피를 내리는 메인 역할을 하면 저는 하루 종일 뒤에서 쉴 새 없이 설거지해주고 채워주는 서포트를 자처했죠. 사장이 눈치 빠르고 부지런하게 움직여야 알바도 덜 지치고 회전이 빨라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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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가맹점주 일탈이 브랜드 전체 위기로? 커지는 '점주 리스크'
최근 프랜차이즈 가맹점주의 언행이 브랜드 전체의 평판 리스크로 번지는 사례가 늘고 있습니다. 반올림피자는 한 가맹점주가 미성년자 아르바이트생에게 가정환경을 비하하는 폭언을 해 논란이 일자, 본사 차원에서 공식 사과와 함께 내부 조사를 진행 중입니다.
앞서 빽다방에서도 유사한 점주 논란이 제기된 바 있는데요. 과거에는 개별 점포의 문제로 여겨졌던 일탈이 이제는 SNS를 통해 빠르게 확산하며 브랜드 전체의 신뢰도에 타격을 주고 있습니다. 이에 프랜차이즈 본사들은 점주 대상 윤리 교육 및 현장 점검 등 관리 체계를 한층 강화하는 추세입니다. (이데일리)
2. 스타벅스는 전액 환불되는데 다른 브랜드는 안 되는 이유?
최근 스타벅스코리아가 선불카드 잔액 100% 환불을 한시적으로 시행하면서, 모바일 상품권 환불 규정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타 브랜드 소비자들도 전액 환불을 요구하고 있지만 업계 구조상 쉽지 않은 상황입니다. 스타벅스는 자체 앱과 선불카드를 직접 운영해 정책 변경이 자유로운 반면, 대부분의 프랜차이즈는 카카오 등 외부 전문 발행사를 통해 상품권을 운영하고 있어 단독으로 기준을 바꾸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일각에서는 전액 환불이 보편화될 경우 상품권이 현금화나 중고 거래로 악용될 수 있다는 우려도 제기되고 있습니다. (조선비즈)
3. 데이터가 증명한 '오마카세'의 위기
한 끼에 수십만 원을 호가하며 예약 전쟁을 불렀던 일식 '오마카세'의 인기가 빠르게 식고 있습니다. 네이버 데이터랩에 따르면 오마카세 검색량은 2023년 최고치 대비 약 85% 급감했으며, 최근 3년간 일식집 폐업 건수만 2,593곳에 달합니다. 지속되는 고물가로 인해 2030 세대의 외식 소비가 위축된 데다, 중저가 오마카세 매장이 우후죽순 생겨나며 경험의 희소성이 떨어진 것이 주원인으로 분석됩니다. 반면 1인당 1만~5만 원대로 가성비가 좋은 프랜차이즈 뷔페 브랜드들은 반사이익을 얻으며 뚜렷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세계일보)
4. 훠궈 제친 '샤브샤브', 건강한 외식 트렌드 타고 급부상
국내 외식 시장에서 샤브샤브가 다시 한번 전성기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단순히 배부르게 먹는 무한리필 국물 요리라는 인식을 넘어, 신선한 채소와 고기를 균형 있게 섭취할 수 있는 '건강한 외식'으로 재평가받고 있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헬시플레저 트렌드에 힘입어 검색량이 크게 늘었으며, 이랜드이츠의 '로운 샤브샤브'는 제철 채소 직송 등 품질을 강화해 올해 1분기 매출이 전년 대비 40% 증가했습니다. 단순한 무한리필을 넘어 가성비와 식재료 품질을 동시에 만족시키는 브랜드 중심의 치열한 시장 경쟁이 예상됩니다. (비즈워치)
5. GS더프레시 일부 가맹점주 경영난 호소
기업형 슈퍼마켓(SSM) 시장 1위를 달리고 있는 GS더프레시의 일부 가맹점주들이 심각한 경영난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일부 점주들은 매장 인수 후 본사가 제시한 최저 예상 매출액에 한참 못 미치는 실적을 기록하며 매달 적자를 보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폐점을 문의하자 본사 측이 1억 원대의 억대 위약금을 요구했다는 지적도 나왔는데요. GS리테일 측은 점주의 운영 역량 차이와 양수도 계약 승계 조건에 따른 것이라고 해명했지만, 가맹점과의 상생 및 본사의 위기관리 시스템 점검이 필요하다는 업계의 목소리도 나오고 있습니다. (시사저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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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문 없이 화장실만 2천 원"
손님에게 요금 받아도 괜찮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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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콘텐츠는 마이프차와 로톡이 함께합니다.
마이프차와 로톡이 가게 운영 중 겪을 수 있는 다양한 법률 문제를 소개합니다.
사장님이라면 한 번쯤 고민할 수 있는
- 임대차 계약
- 권리금 문제
- 손님과의 불화 문제와 같은 주제들을 소개하고,
법률적으로 꼭 알아야 할 사항들을 알려드릴게요.
실제 상담 사례를 바탕으로 하는 만큼 현실적인 팁과 노하우를 얻어가실 수 있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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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한 카페의 키오스크 화면에 '주문 없이 화장실만 이용(1인 1회)'이라는 2000원짜리 메뉴가 등장해 온라인상에서 갑론을박이 벌어졌다.
"얌체족을 막기 위한 정당한 조치"라는 옹호론과 "참 야박하다"는 비판이 팽팽하게 맞서고 있다. 지난해 말에는 화장실만 쓰는 손님에게 5000원을 요구한 사연이 알려져 논란이 되기도 했다.
그렇다면 사업주의 이러한 조치는 법적으로 문제가 없는 것일까.
사적 시설물인 카페 화장실, 사전 고지했다면 요금 받아도 '무방'
키오스크 등을 통해 사전에 요금을 명확히 고지했다면 법적으로 문제가 될 가능성은 매우 낮다.
가장 먼저 떠올릴 수 있는 법은 '공중화장실 등에 관한 법률'이다. 이 법은 유료화장실을 운영하려는 자는 관할 지자체에 신고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하지만 식당이나 카페의 화장실은 일반 대중이 아닌 해당 영업소 손님을 위해 설치된 사적 시설로 분류된다. 다수의 하급심 판례 역시 사적 소유 건물의 화장실은 공중화장실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판단한 바 있다. 따라서 지자체에 신고하지 않고 요금을 받았다고 해서 법 위반으로 보기는 어렵다.
소비자 보호 법령 측면에서도 마찬가지다. 요금을 강제로 징수하는 것이 아니라, 사전에 고지하고 이용자가 이를 자발적으로 선택해 결제했다면, 이는 사적 자치의 원칙에 따른 정당한 거래 조건으로 인정된다.
법적 상한선 없지만… 5000원 넘어가면 '권리남용' 리스크도
법적으로 문제가 없다면 사장님 마음대로 1만 원, 10만 원을 받아도 되는 것일까. 현행법상 사적 영업장 화장실 요금의 상한선을 명시한 규정은 없다.
다만, 법조계는 유지·관리 비용과 소비자 수용성, 카페 음료 가격과의 균형을 종합할 때 1000원에서 2000원 사이를 법적·사회적으로 가장 무난한 적정선으로 보고 있다.
카페의 최저가 음료인 아메리카노 가격을 넘어서지 않는 선에서 요금을 책정해야 소비자 반발을 줄일 수 있다는 분석이다.
반면, 지난해 논란이 된 5000원처럼 과도한 요금을 부과할 경우 매장 평판에 치명적인 독이 될 수 있다. 생리적 현상이 급한 소비자의 처지를 이용해 과도한 요금을 요구하는 것은 상도덕에 어긋날 뿐만 아니라, 장기적으로는 불매 운동 등 소비자들의 강력한 반발을 마주할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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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프차 창업박람회,
올해도 잘 마쳤습니다! 🥳
마이프차가 오랜 시간 공들여 준비한 '2026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가 예비 사장님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잘 마무리되었어요.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는 창업을 꿈꾸는 많은 분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내주셨는데요.
무엇보다 가장 반응이 뜨거웠던 곳은 실전에 초점을 맞춘 1:1 맞춤 상담 부스들이었어요. 초기 투자금을 절감할 수 있는 알짜 매물을 확인하는 '양도양수존'과 본사 담당자에게 세부적인 내용을 묻고 따져보는 '집중상담존'은 행사 기간 내내 심도 있는 창업 논의가 이어지며 현장의 열기를 한층 더 끌어올렸습니다.
여기에 마이프차 실무진과 업계 전문가들이 직접 강단에 선 세미나도 놓칠 수 없는 하이라이트였죠. 상권 분석과 실전 마케팅 등 당장 매장 운영에 적용할 수 있는 현실적인 조언들이 가득했어요.
올해 보내주신 성원을 바탕으로 내년에는 더욱 알차고 깊이 있는 프로그램으로 돌아올 테니 많은 기대 부탁드릴게요. 마이프차는 앞으로도 사장님들의 성공 창업을 돕는 든든한 파트너로 늘 함께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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